캐나다에서 ‘칼리지’ or ‘유니버시티’

캐나다에서 ‘칼리지’ or ‘유니버시티’

캐나다에서  ‘칼리지’ or ‘유니버시티’

칼리지 학사학위 소유자 연봉 더 높아
전공분야가 고연봉 직종…나이도 많아

진로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쯤 참고할만한 자료가 통계청을 통해 최근 발표됐다. 바로 ‘칼리지(College)’와 ‘유니버시티(University)’이다. 특히 요즘에 학사학위(Bachelor’s Degree)를 수여하는 칼리지도 늘어나면서 점점 경계가 모호해질 것으로도 전망된다.
이 가운데 최근 캐나다 통계청은 졸업 후 소득을 기준으로 칼리지와 유니버시티를 분석했다. 결론적으로 커뮤니티 칼리지(Community College)에서 학사학위를 받는 것이 유니버시티 졸업자와 비교할 때 나쁘지 않다는 평가다. 단, 여기에 주요 지표가 된 부분은 졸업 후 임금으로만 구분된다. 개인의 학문적 성취 등에 대한 변수는 고려대상이 아니다.
수치를 보면, 1980년대 후반부터 일부 칼리지에서 학사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. 전국적으로 볼 때 모든 학사학위의 4.3%는 칼리지에서 수여되고 있다. 그렇지만 지금까지 칼리지와 유니버시티의 학사학위 혜택에 대한 격차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.
그런데 평균 연간 소득을 기준으로 할 때 칼리지 학사학위 소유자는 졸업 2년 후 연봉이 5만 5187달러 정도를 기록했다. 이 같은 소득은 유니버시티 학사학위 소유자의 4만 9281 달러보다 12%나 더 높은 수준이다. 게다가 칼리지 수료증(College Diploma) 보유자들의 연봉 3만 8000여 달러보다는 무려 42.5%나 더 높았다. 칼리지 확인증(College Certificate) 보유자의 3만 9000여 달러보다도 38.2% 정도 임금이 높은 셈.
주요 원인은 칼리지 학사학위 프로그램이 좀더 고연봉 직종과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. 예를 들어 칼리지 학사학위 소유자의 38.1%는 비즈니스, 관리 및 행정 분야였다. 유니버시티에서는 그 비중이 21%로 차이를 보였다. 전반적으로 졸업자들 임금 차이 89%는 전공 분야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된 것. 다른 요인으로는 칼리지 학사졸업자들의 연령대가 유니버시티 졸업자들보다는 2년 정도 더 높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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