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료기록 조작·은폐해도 알 길 없어..보호자들 '속수무책'

숨진 아이의 부모가 지난 3년 동안 진실을 몰랐듯이 이렇게 병원에서 진료 기록을 감추거나 조작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환자나 보호자는 제대로 알 방법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. 진료 기록에 대한 관리는 대체 어떻게 이뤄지고 있는 것인지 계속해서 배준우 기자가 전하겠습니다. 분당차병원 의료진이 작성한 아이의 사망진단서에는 낙상사고와 관련한 언급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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